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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15:37-41 보고 기억하며 준행하라.

 양병구(http://www.gconnuri.org)

 2017-06-19 오후 3:17:00  3430

 

 

15:37-41 보고 기억하며 준행하라.
QT하면 행복해집니다. 가을에도 QT하십시다.

1. 말씀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기억이라고 하는 아주 중요한 도구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매일 집을 기억하고 사람을 기억하고 약속을 기억하면서 살아갑니다또한 사람들은 기억을 잊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인간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중요한 내용을 기록합니다한지만 인간은 어느 순간에 기억을 상실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있는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을 자주 잊어버리기도 합니다방금 손에 들고 있었던 물건을 어디 두었는지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치매가 무섭고 걱정되는 병입니다.
    
제 아버님이 치매의 초기단계에 있습니다. 약물을 이용해서 치매의 진행속도를 줄이고 있지만, 아버님은 종종 기억을 잊어버리십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랑으로 기르셨던 손자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아버님의 모습을 볼 때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기억을 잃는다는 것은 그렇게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절대로 잊지 말고 반드시 기억해야할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입니다.

2. 혈루증 앓는 여인이 손댔던 겉옷 가 
     어느 날 예수님께서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온 한 여인을 만나셨습니다
. 얼굴이 창백할 대로 창백해진 그 여인은 혈루증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를 5:25-28절 말씀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5:25-28)
    
이 여인은 그 동안 많은 의사선생님들을 만나고 유명한 병원을 찾아 다녔습니다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삼성병원도 가보고 현대아산병원도 가보고 성모병원도 가보고 마침내는 서울대병원에도 가보았지만, 그 혈루증을 고치지를 못했습니다그러는 사이에 그 여인이 가지고 있었던 돈만 낭비하고 혈루증은 더 심해졌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께서 다른 병자를 고치러 가시는 길에 이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습니다. 그 여인은 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을까요같은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태복음 920-21절 말씀에는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9:20-21) 
     이 여인은 예수님의 뒤로 와서 예수님의 겉옷 가를 만졌습니다
이 여인은 그냥 예수님의 겉옷을 만진 것이 아니라 그 중의 어느 한 곳, 즉 겉옷 가를 만졌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입었던 그 겉옷 코트 끝에는 옷 술이 달려있었습니다보통 히브리어로 치치트라고 불리는 옷 술인데 겉옷 소매 끝에 2개를 달았습니다. 겉옷 소매가 양손에 있으니까 네 개의 옷 술을 단 것입니다그리고 그 옷 술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청색 끈으로 묶어놓았습니다이 혈루증 앓은 여인은 바로 이 청색 끈으로 묶여있는 옷 술을 만졌던 것입니다이 여인은 예수님이 입고 계신 겉옷 가의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에 손을 대기만 해도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만졌습니다. 그렇다면 이 여인은 어떤 근거로 겉옷 가를 만지면 낫겠다는 믿음이 생겼을까요? 바로 그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 때문이었습니다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은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만이 아니고 그 이전에 살고 있었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 무엇인가를 기억하게 하는 거룩한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3. 보고 기억하며 준행하라. 
     오늘
본문 37-38절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3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8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대대로 그들의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37-38)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대대로 옷단 귀퉁이에 옷 술을 만들고 청색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보면 무엇인가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39-40절의 말씀입니다.

39-40, 보라. 
     “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39-40) 
     하나님께서는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며 무엇을 바라보고 사느냐, 무엇을 묵상하며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실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만 그 말씀을 흘려보내버립니다.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땅에 것에 매여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떻게 하늘의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백성들을 위해 옷단에 술을 달게 하시고, 그것을 보면서 그들이 지켜야 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기를 명령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 온누리교회에 셀 모임과 생명의 삶을 허락하셨습니다.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셀 모임과 생명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9-40, 기억하여 준행하라. 
     “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39-40)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렇게 시각적인 심벌인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보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자기 생각에 좋은 대로가 아니라,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여 그 말씀을 순종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방종하게 하는 우리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여기서 방종이라는 말은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자기 생각에 좋은 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통제하지 않고 자기의 욕망에 이끌려서 자기 마음대로, 자기 보기에 좋은 대로 살아가는 것이 방종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순종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이 볼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해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41,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순종해야만 하는 이유를 41절의 말씀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41) 
     이스라엘 자손들이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이 볼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만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그런데 그것도 그냥 하나님이 아니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되려 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가 되셔서 항상 교제하면서 산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 가운데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심을 믿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모든 계명들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은 청색 끈으로 묶여진 옷 술을 볼 때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청색은 곧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을 상징하는 색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을 바라보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마음속에는 출애굽의 큰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이 기억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을 바라볼 때 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큰 구원을 일으키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절망의 깊은 구덩이에서 나를 구원하시고 건져내실 수 있다고 믿었던 것입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는 거룩한 도구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은 매 순간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떠올릴 수 있는 거룩한 장치가 필요합니다
. 연약한 인간들은 큰 은혜를 체험하고도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세상으로 향하던 눈을 돌려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고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타락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성도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거룩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온누리교회 차원에서 각종 예배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는 거룩한 도구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하나님께 찬양을 그리고 선포되는 말씀을 들을 때, 세상으로 향했던 우리들의 마음과 눈이 하나님께도 되돌려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온누리교회에 생명의 삶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는 거룩한 도구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생명의 삶 붙들고 QT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그러므로 매일 QT하심으로 그 말씀 보고, 읽고, 기억하고, 준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런가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온누리교회에 셀 모임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는 거룩한 도구로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주일 예배시간에 들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셀 모임을 통해서 받은 은혜를 나누게 하십니다.
    
그런가 하면우리 개인적인 차원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는 거룩한 도구를 주시기도 합니다. 제게는 저를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셨던 부모님의 기도가 저를 방종으로 흐르지 못하도록 잡아주는 거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목사로서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제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제게 주셨던 사랑의 채찍이 제가 방종으로 흐르지 못하도록 붙잡아주는 거룩한 도구가 되고 합니다. 목회적인 부름에 거부하면서 신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을 때, 저를 대신해서 죽어갔던 국립현충원의 묘비가 저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에로 돌이키게 하는 거룩한 도구가 됩니다. 신학대학원 재학시절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휴학을 한 다음 학교를 마치지 않으려고 결심했을 때, 순간적인 교통사고 속에서도 저를 지켜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때 다쳤던 꼬리뼈로 인해서 지금도 딱딱한 침대에 바른 자세로 누울 때 느껴지는 통증은 저를 방종으로부터 바로 세워주는 하나님의 거룩한 도구가 되곤 합니다.
    
그리고 주일마다 제가 선택하는 넥타이의 색깔과 스타일은 제가 하나님께 고백하는 거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지난 주일은 말에 대한 설교였기 때문에 저는 제 옷장에 있는 넥타이 중에서 재색에 가까운 넥타이를 매었습니다. 신중한 언어사용이라는 차원에서, 그리고 혹시 내가 했던 말로인해서 그 누구에겐가 상처를 주었다면 하나님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십시오 하는 마음으로 재색계통의 넥타이를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의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십자가와 보혈을 생각하면서 붉은색 계통의 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온누리교회 성도 여러분, 주일에 제가 매는 타이 그 자체만 보고 멋있다. 촌스럽다, 화려하다. 어둡다 하는 생각을 하시기보다는, 그 넥타이를 통해서 그 주일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고 기억함으로 해서 자신을 방종으로 흐르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거룩한 도구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 누구에게나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도구,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의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십자가와 보혈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의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십자가와 보혈을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는 거룩한 도구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심비에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새겨서 우리들에게 거룩한 도구로 주셨습니다.

5. 말씀을 마치면서 
     그러므로 우리가 드리는
각종 예배생명의 삶셀 모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삶의 고비 고비 마다 보여주시고 경험하게 하셨던 소중한 신앙의 추억과 영적인 자산들,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속죄의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십자가와 보혈, 그리고 여러분들의 심비에 새겨진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청색 끈으로 묶여진 기억의 옷 술, 즉 거룩한 도구로 삼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돌이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준행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거룩한 하나님의 예배자로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7년 6월 18일 GCOC주일낮QT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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